여행주간X캐스퍼어택

찾아가는 여행주간 미니콘서트 윤딴딴.



해남 화원 캠피장에 윤딴딴이 온다고 해서

보기위해 1시간 가량 운전하고 대기했다.

미니콘서트이고 머나먼 해남이기에

사람이 많은건 아닌데 생각보다 있었음.


그래도 아주 상석에서 볼수있었음

윤딴딴 사실 얼굴도 잘 모르고 

노래만 알고있었는데

실물이 아주 귀여움

목소리 꿀뚝뚝










노래도 노랜데 

팬서비스가 장난이 아니더라구.

사람들이 좋아할만 하겠어~_~

해달라는거 다해쥬



어린이날 서울에서 해남까지 차로 이동을 해서 

하루종일 차에 있었다며

다시 서울 언제 가냐며 

힘들어했는데

끝나고 싸인까지 해주고!!!!!!!

고생했어욥, 또 와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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